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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연결, 품질 검사, 생산 분석과 제조 업무에 관련된 외부 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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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05. 사람 검토와 승인 절차 (human in the loop, approval workflow)

  1. T05-4구조대응

    A Model for Types and Levels of Human Interaction with Automation

    저자
    Raja Parasuraman, Thomas B. Sheridan, Christopher D. Wickens
    연도
    2000
    발표처
    IEEE Transactions on Systems, Man, and Cybernetics Part A 30권 3호 28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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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문제
    • "어디까지 기계가 하고 어디서 사람이 끊는가"를 말할 공통 언어가 없었다.
    핵심 구조
    • 자동화를 네 단계로 나눈다. 정보 수집, 정보 분석, 의사결정 선택, 실행이다. 각 단계마다 자동화 수준(기계가 얼마나 많이 결정하는가)을 낮은 것부터 높은 것까지 눈금으로 매긴다. 그다음 사람 성능, 작업 부하, 상황 인식, 자동화 신뢰를 기준으로 수준을 고르는 반복 절차를 제시한다.
    주요 결과
    • 자동화 수준을 고르는 표준 틀이 나왔다. 이후 사람과 자동화 협업 연구의 공통 어휘가 됐다.
    한계
    • 개념 틀이다. 구체적인 수치 기준은 안 준다. 사례별 판단은 설계자 몫이다.
    우리 기능과의 연결
    • 승인 단계를 어디에 둘지 정하는 원전이다. 수집, 분석, 결정, 실행 중 어느 단계에서 사람을 끼울지 나누는 구조에 맞대볼 수 있다.
  2. T05-6구조대응

    On Optimum Recognition Error and Reject Tradeoff

    저자
    C. K. Chow
    연도
    1970
    발표처
    IEEE Transactions on Information Theory 16권 1호 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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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문제
    • 분류기가 애매한 건을 억지로 판정하면 틀린다. 답을 미루는 선택지(reject option, 모델이 판정을 보류하고 사람에게 넘기는 것)를 언제 써야 최적인지 이론이 없었다.
    핵심 구조
    • 오답률과 보류율의 맞바꿈을 수식으로 세운다. 사후확률이 가장 높은 값이 문턱값보다 낮으면 보류한다는 규칙을 낸다. 이 규칙이 최적임을 증명한다. 문턱값 하나가 보류 비용과 직접 연결된다.
    주요 결과
    • 오답률과 보류율 사이 관계식(Chow 규칙)이 나왔다. 지금 쓰는 위험 대 처리율 곡선의 원형이다.
    한계
    • 사후확률을 정확히 안다고 가정한다. 실제 모델의 확신도는 어긋나 있는 경우가 많다.
    우리 기능과의 연결
    • AI 판정에 "판단 보류" 상태를 넣을 때 보류 문턱값을 비용으로 환산하는 계산의 뿌리다.
  3. T05-7구조대응

    Learning with Rejection

    저자
    Corinna Cortes, Giulia DeSalvo, Mehryar Mohri
    연도
    2016
    발표처
    Algorithmic Learning Theory (ALT) 2016, Springer LNCS 6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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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문제
    • Chow 규칙은 확률을 안다고 가정한다. 확률을 모르는 상태에서 보류를 어떻게 학습으로 배울지는 다른 문제다.
    핵심 구조
    • 예측 함수와 보류 함수를 한 쌍으로 놓고 같이 학습한다. 보류 비용을 넣은 손실을 정의한다. 그 손실에 대한 볼록 대리 손실(convex surrogate, 최적화하기 쉬운 대체 손실)을 만들고 일반화 성능 한계를 증명한다.
    주요 결과
    • 보류를 학습 이론으로 정식화했다. 신뢰도에 문턱값을 거는 기존 방식보다 실험에서 나았다.
    한계
    • 이진 분류 중심이다. 보류 비용을 상수로 본다. 사람이 처리한 뒤의 결과는 안 본다.
    우리 기능과의 연결
    • 자동 처리와 사람 검토를 나누는 경계를 학습으로 정하는 구조의 이론 근거다.
  4. T05-8구조대응

    Predict Responsibly: Improving Fairness and Accuracy by Learning to Defer

    저자
    David Madras, Toniann Pitassi, Richard Zemel
    연도
    2017 프리프린트(arXiv 최초 제출 2017년 11월 17일), 2018 학회 게재
    발표처
    NeurIP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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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문제
    • 앞선 보류 학습은 모델이 답을 미루면 거기서 끝난다고 본다. 미룬 건을 누가 받는지는 안 따진다. 실제로는 사람 결정자가 받는다. 그 사람도 실력이 들쭉날쭉하고 편향이 있다.
    핵심 구조
    • 자동 모델과 외부 결정자를 두 단계로 잇는 틀을 세운다. 모델은 "패스"를 골라 결정을 아래로 넘길 수 있다. 여기까지는 기존 보류 학습이다. 한 걸음 더 나간다. 넘겨받는 쪽이 어떻게 판단하는지를 학습에 같이 넣는다. 이걸 넘김 학습(learning to defer, 누가 받을지까지 계산해서 미룰지 말지 배우는 것)이라 부른다. 외부 결정자가 가진 편향을 감안하는 학습 알고리즘을 낸다.
    주요 결과
    • 넘김을 배운 시스템이 정확도도 오르고 편향도 줄었다. 넘겨받는 사람이 일관성이 없거나 편향돼 있어도 전체 성능이 나아졌다.
    한계
    • 사람 결정자 모형이 단순하다. 공정성 지표에 초점이 있다. 넘김 비용, 대기 시간, 검토자 피로는 안 본다.
    우리 기능과의 연결
    • 넘김 학습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왔다. 7번 Cortes의 보류 학습과 10번 Mozannar를 잇는 계보의 출발점이다. AI 판정을 사람에게 넘길 때 받는 담당자의 판단 습관까지 계산에 넣는 구조에 맞대볼 수 있다.
  5. T05-9구조대응

    SelectiveNet: A Deep Neural Network with an Integrated Reject Option

    저자
    Yonatan Geifman, Ran El-Yaniv
    연도
    2019
    발표처
    ICM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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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문제
    • 보통은 학습 다 끝난 모델의 확신도에 문턱값을 걸어 거부를 만든다. 그건 사후 처리라서 최적이 아니다.
    핵심 구조
    • 예측 머리와 선택(보류) 머리를 한 신경망에 넣고 같이 학습한다. 목표 처리율(coverage)을 제약으로 걸어 학습한다. 보조 머리를 하나 더 둬서 학습이 무너지지 않게 한다.
    주요 결과
    • 여러 분류와 회귀 데이터셋에서 위험 대 처리율 곡선이 일관되게 좋아졌다. 당시 선택적 분류 최고 성능을 기록했다.
    한계
    • 처리율 목표를 미리 정해야 한다. 목표를 바꾸려면 다시 학습해야 한다.
    우리 기능과의 연결
    • 영상 안전 판단에서 "확실한 건은 자동 판정, 애매한 건은 사람 확인"으로 나눌 때 그 경계 자체를 학습으로 정하는 구조에 맞대볼 수 있다.
  6. T05-10구조대응

    Consistent Estimators for Learning to Defer to an Expert

    저자
    Hussein Mozannar, David Sontag
    연도
    2020
    발표처
    ICM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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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문제
    • 모델이 항상 답을 내야 한다는 가정을 깬다. 모델이 직접 예측할지, 사람 전문가에게 넘길지를 같이 배우게 한다.
    핵심 구조
    • 분류기와 넘김 판정기를 한 번에 학습한다. 비용민감 학습(cost sensitive learning, 오답 종류마다 손실이 다른 학습)으로 바꿔 푼다. 교차 엔트로피를 일반화한 대리 손실을 제안하고, 그 손실이 일관성(consistency, 표본이 늘면 최적해로 수렴하는 성질)을 갖는다는 걸 증명한다.
    주요 결과
    • 전문가 결정 표본만 있으면 학습이 된다. 여러 과제에서 사람 단독, 모델 단독보다 팀 성능이 좋아졌다.
    한계
    • 전문가가 한 명이고 실력이 고정이라고 본다. 넘김 비용, 사람의 피로, 대기 시간은 안 다룬다.
    우리 기능과의 연결
    • 8번 Madras가 연 넘김 학습에 이론 보증을 붙인 쪽이다. 제조 AI 분석과 영상 안전 판단에서 "AI가 자동 처리할 건과 사람 검토로 넘길 건"을 규칙이 아니라 학습으로 나누는 구조에 맞대볼 수 있다.
  7. T05-11구조대응

    Learning to Complement Humans

    저자
    Bryan Wilder, Eric Horvitz, Ece Kamar
    연도
    2020
    발표처
    IJCAI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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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문제
    • 모델을 혼자 제일 잘하게 학습시키면 사람과 합쳤을 때 최적이 아니다. 팀 성능을 목표로 학습해야 한다.
    핵심 구조
    • 사람과 기계의 결합 성능을 목적함수로 놓고 끝에서 끝까지(end-to-end) 학습한다. 사람이 어려워하는 건에 모델 용량을 몰아주고, 모델이 어려워하는 건은 사람에게 묻는다. 과학적 발견과 의료 진단 두 영역에서 검증했다.
    주요 결과
    • 이렇게 만든 사람 기계 팀이 사람 단독, 기계 단독보다 나았다. 어떤 조건에서 상호보완이 잘 되는지도 정리했다.
    한계
    • 사람 행동 모형이 단순하다. 실제 운영에서 사람이 바뀌거나 부하가 달라지는 상황은 안 본다.
    우리 기능과의 연결
    • AI 기준정보 생성에서 사람이 잘 잡는 항목과 모델이 잘 잡는 항목을 나눠 학습 목표를 잡는 구조에 맞대볼 수 있다.
  8. T05-12구조대응

    Machine Learning with a Reject Option: A survey

    저자
    Kilian Hendrickx, Lorenzo Perini, Dries Van der Plas, Wannes Meert, Jesse Davis
    연도
    2021 프리프린트, 2024 저널
    발표처
    Machine Learning (Springer) 113권 3073-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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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문제
    • 모델은 틀릴 것 같은 순간에도 무조건 답을 낸다. 답을 미루는 능력을 어떻게 설계하고 평가할지 정리가 필요했다.
    핵심 구조
    • 미루는 이유를 두 가지로 형식화한다. 하나는 애매해서 미루는 경우(ambiguity rejection), 다른 하나는 처음 보는 데이터라서 미루는 경우(novelty rejection). 평가 방법, 모델 구조, 학습 기법을 유형별로 정리했다.
    주요 결과
    • 서베이라서 새 실험은 없다. 대신 위험 대 처리율 곡선(risk coverage) 같은 공통 평가 축을 제시한다.
    한계
    • 정리 논문이다. 특정 도메인의 최적 설정은 안 준다. 사람에게 넘긴 뒤의 처리 비용도 범위 밖이다.
    우리 기능과의 연결
    • QFactory MES 안의 AI 판정에 "판단 보류" 상태를 넣고, 보류율과 정확도의 균형을 수치로 관리하는 설계에 맞대볼 수 있다.
  9. T05-19구조대응

    Identifying the Risks of LM Agents with an LM-Emulated Sandbox (ToolEmu)

    저자
    Yangjun Ruan, Honghua Dong, Andrew Wang, Silviu Pitis, Yongchao Zhou, Jimmy Ba, Yann Dubois, Chris J. Maddison, Tatsunori Hashimoto
    연도
    2023 프리프린트(arXiv 최초 제출 2023년 9월 25일), 2024 ICLR 게재
    발표처
    ICL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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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문제
    • 도구를 쓰는 언어모델 에이전트가 실제로 어떤 사고를 내는지 안전하게 미리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핵심 구조
    • 언어모델로 도구 실행을 흉내내는 모의 환경(ToolEmu)을 만든다. 실제 시스템을 안 건드리고 위험 시나리오를 돌려본다. 실패를 자동 채점하는 안전 평가기도 같이 만들었다.
    주요 결과
    • 위험도 높은 도구 모음 36개, 시험 사례 144건으로 평가했다. 자동으로 찾아낸 실패 중 68.8퍼센트가 사람 평가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실패로 인정됐다. 가장 안전한 에이전트도 23.9퍼센트에서 실패했다.
    한계
    • 실행이 모의라서 실제 시스템의 부작용은 재현이 덜 된다. 평가기가 언어모델이라 편향이 있을 수 있다.
    우리 기능과의 연결
    • 업무 실행 에이전트에 승인 게이트를 붙이기 전에, 어떤 동작을 반드시 사람 승인 대상으로 지정할지 위험 시험으로 정하는 구조에 맞대볼 수 있다.
  10. T05-20구조대응

    AgentDojo: A Dynamic Environment to Evaluate Prompt Injection Attacks and Defenses for LLM Agents

    저자
    Edoardo Debenedetti, Jie Zhang, Mislav Balunovic, Luca Beurer-Kellner, Marc Fischer, Florian Tramer
    연도
    2024 프리프린트(arXiv 최초 제출 2024년 6월 19일), 2024 학회 게재
    발표처
    NeurIPS 2024 Datasets and Benchmarks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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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문제
    • 에이전트가 외부에서 읽어온 글에 명령이 숨어 있으면 그대로 따라간다. 이걸 프롬프트 주입(prompt injection, 데이터에 몰래 넣은 명령으로 에이전트를 조종하는 공격)이라 한다. 공격과 방어를 같은 잣대로 잴 환경이 없었다.
    핵심 구조
    • 고정된 문제집이 아니라 확장 가능한 실행 환경을 만든다. 이메일 처리, 인터넷 뱅킹 같은 실제 업무 과제 97건과 보안 시험 629건을 넣었다. 기존 연구의 공격과 방어를 이 안에 옮겨 담아 비교한다.
    주요 결과
    • 최상급 모델도 공격이 없는 상태에서조차 상당수 과제를 못 끝냈다. 지금 나온 주입 공격은 일부 방어는 뚫고 일부는 못 뚫었다. 코드를 공개했다.
    한계
    • 시뮬레이션 환경이다. 과제 영역이 제한적이다. 공격 기법이 계속 바뀌므로 결과가 오래 못 간다.
    우리 기능과의 연결
    • ToolEmu 옆에 같이 놓아야 할 안전 평가 축이다. 업무 실행 에이전트가 외부 문서를 읽고 움직일 때, 어떤 동작을 사람 승인 없이 못 하게 막을지 정하는 시험 구조에 맞대볼 수 있다.

연구에서 제품 적용까지

운영 중인 기능, 시범 적용과 개발 중인 기술을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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